에이치오엔(대표 노희옥)의 「미니골드」가 김희선과 1년 간 모델 재계약을 맺고, 지난 3일 화보촬영을 마쳤다.
지난 1999년부터 올해로 5년째 미니골드 전속모델로 활동해 온 김희선은 주얼리업계 전속모델로는 최장기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미니골드」 배선종 마케팅 차장은, “주요 고객군을 대상으로 그룹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미니골드」 브랜드를 연상할 때 김희선 씨를 함께 떠올리는 경우가 많아 장수모델로서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 계약을 연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선 씨와 함께 모델로 활동해 오던 장동건 씨는 바쁜 스케줄과 최근 급상승한 모델료 탓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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