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가 대림미술관과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컬러 유어 라이프’ 마케팅을 펼친다. |
인디에프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컬러 유어 라이프’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 일환으로 ‘테이트’는 지난 19일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컬러 유어 라이프’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굿나잇’ 행사에 참가했다.
굿나잇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대림미술관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한 달간 ‘그린나잇’을 주제로 스프링 업사이클링, 디톡스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테이트’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가지고 온 티셔츠에 캘리그라피를 직접 그려서 새로운 옷으로 만들어주는 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선보인 ‘마블’과의 콜래보레이션 제품 및 리넨 셔츠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인디에프 마케팅 담당자는 “‘테이트’는 대림미술관과 협업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브랜드가 가진 예술적 감각을 고객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하나 기자
khn1@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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