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의 「크로커다일레이디스」가 북한 용천역 사고 어린이 돕기 바자회에 참여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 지난달 29일 기아대책기구와 MBC가 생방송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크로커다일레이디스」는 상품을 판매한 510만원 전액을 북한 용천역 어린이 돕기에 기부했다.
이 날 모금행사에는 최병오 형지어패럴 사장과 마케팅, 상설팀 전 직원이 참가해 상품 판매 및 모금행사에 함께 했다.
또한 「크로커다일레이디스」는 기아대책기구와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한톨 자선달리기’행사에 800명의 진행팀 의상을 지원한다.
오는 29일과 다음달 5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자선달리기 행사에는 2만여명의 청소년과 단체들이 참여하며, 장나라, 정태우, 김민정 등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함계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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