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성림)가 지난 14일 「본(BON)」 과 「예작(YEZAC)」을 한 매장에 구성한 복합 대리점을 원주에 오픈했다.
2층으로 구성된 원주점은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본」과 셔츠 및 남성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예작」 두 브랜드로 상품을 복합으로 구성했다. 남성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한 공간에 구성함으로써 고객들의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우성측 주장.
우성측은 “타 매장과 비교해 20% 이상 증가했다. 가두상권은 구색과 효율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전국 주요 상권에서 복합 매장 개설을 희망할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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