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로라메르시에」가 첫 번째 향수인 ‘뢰르 마지끄’와 ‘오 드 륀’을 선보인다.
‘뢰르 마지끄’(마법의 시간)는 이름처럼 신비스러운 느낌을 전해주는 향수. 화이트 로즈버드, 베르가못, 핑크 제라늄의 탑노트와 샌달우드, 엠버, 무스크 향의 파이널 노트가 편안하고 따뜻한 향취가 오래도록 지속되게 한다.
‘오 드 륀’은 로맨틱한 플로럴 향. 탑노트는 프레시한 푸르메리아와 로즈, 베이스노트는 오리스, 앰버, 무스크 향으로 감각적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라 메르시에가 자신이 소장한 앤틱 향수병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클래식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각각 50ml, 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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