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팬트랜드(대표 신동배)에서 아웃도어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한국팬트랜드 한 관계자는, “빠르면 내년 봄 출시 예정으로 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도입을 추진중”이라며 “도입 형태는 라이선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입을 추진중인 브랜드에 대해 이 관계자는, “계약 전이라 아직 해당 브랜드를 밝힐 단계는 아니다”며 “단지 영국에 본사를 둔 브랜드”라고 말했다.
도입 진행단계에 대해선, “해당 브랜드 본사와 구체적인 조건을 두고 조율중”이라며 “계약 바로 전 단계라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엘레쎄」 컨벤션 참석을 위해 신동배 사장이 오는 25일 영국 출장을 가는데, 출장기간 중 도입을 추진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위한 만남도 가질 계획”이라며 출장의 또 다른 목적이 아웃도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임을 시사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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