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케네스콜」이 지난 4월부터 도입한 여성 잡화 라인의 매출이 호조를 띄고 있다. 여성 잡화는 전체 잡화 라인의 40%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가방, 지갑, 스니커즈, 키홀더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으며, 핑크, 그린 등 원색적인 컬러가 특징이다.
가격대는 가방이 12∼34만원, 지갑이 9∼13만원, 구두, 스니커즈 등이 18∼20만원대다.
「케네스콜」 여성 잡화는 「케네스콜」의 6개 매장 중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입점해 있으며, 마켓테스트를 거쳐 하반기에 점차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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