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 6월 함성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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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오전 9:29:03

2002년 6월의 함성을 떠오르게 하는 핫 아이템이 등장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노튼」이 기존 「노튼」만의 TD스타일에 스포티 느낌을 부각시킨 티셔츠류와 점퍼류를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티셔츠는 모두 20아이템의 리오더가 투입된 상태다. 이중에서 스포티한 티셔츠는 모두 7아이템으로, 특히 두 아이템은 4차 리오더가 진행중일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다. 이러한 매출 호조는 독특한 스타일 때문. 가장 큰 스타일 특징은 곡선을 이용한 배색과 스트라이프 배색, 적절한 와펜의 활용이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 남용을 자제하는 대신 화이트와 네이비 배색에, 포인트로 미량의 비비드 컬러를 사용한 것은 타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노튼」만의 스포티즘 전략이었다. 게다가 이 모든 스타일을 커버해 주는 로고 개발과 와펜 개발이 주효했고, 여기에 주력 상품으로 축구 스타일의 스포티 티셔츠를 제안한 마케팅 전략도 시기적으로 적절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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