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토커, 새로운 기대주
가+
가-
암피오, 가을엔 「에너지」 「타노」 추가

2006-03-09 오전 9:15:20

카이젠인터네셔날(대표 유재근)이 전개하는 수입편집매장 ‘암피오’에 새롭게 선보인 미국 직수입 브랜드 「트리나토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트리나토커」는 탑류 중심으로 한 시즌에 8∼10개 정도의 스타일을 전개한다. 탑 가격대는 25만∼40만원대. 「트리나토커」는 지난 4월 30일 암피오 압구정점 오픈과 함께 판매하기 시작했다. 판매 한 달 만에 머플러는 완판됐으며, 핑크와 옐로우 컬러 등 화사한 컬러 위주의 탑류도 잘 팔린다. 유재근 카이젠인터네셔날 사장은, “「트리나토커」는 암피오의 주력 아이템인 청바지와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구성했다. 「트리나토커」는 고가를 지향하며, 암피오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암피오는 홍대와 압구정 매장에서 「세븐진」 「블루컬트」 「다낭」 「조아」 등 8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 가을부터 이태리 브랜드 「에너지」를 추가할 계획이다. 또 미국 잡화 브랜드 「타노」와 스페인 잡화 브랜드 「에스앤드패션」을 올 8월부터 매장에서 선보인다.

권자영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