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을 비롯한 가나안, 하이파이브, 유니코리아, 드림벤쳐캐피탈 등 신성통상의 8개 계열사가 오는 9월부터 에이션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에이션(A-tion)’을 새로운 회사명으로 결정했으며, 오는 8월 주총을 거쳐 빠르면 9월부터 새로운 회사명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성통상을 비롯한 8개 계열사는 기업의 성격에 따라 새로운 법인명을 사용하게 된다.
한편 신성통상은 남성복 「지오지아」과 「올젠」, 캐주얼 브랜드 「유니온베이」와 「폴햄」을 전개하고 있으며 니트의류를 수출하고 있다. 가나안은 가방 수출 전문기업이며 하이파이브는 남성복 「칼립소」와 골프웨어 「트루사루디」를 전개하고 있다. 씨앤티에스는 가방 브랜드 「아이찜」과 「하바록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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