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대표 강점식)의 「리트머스」가 동성로, 은행동, 충장로, 천안 등 전국 핵심상권에 잇따라 진출하는 등 활발한 영업을 보여주고 있다.
「리트머스」는 최근 이들 지역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 브랜드는 5월에도 전주, 구미, 칠곡 등 5개 지역에 대리점을 오픈했다.
리트머스는 5월 말 현재 백화점 30개점, 대리점 75개점 등 105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 윤영태 이사는, “최근 경기악화 영향으로 노면상권 매출이 크게 악화됐다.
이에 따라 본사가 부실하거나 경쟁력이 약한 브랜드의 매장 철수가 잇따르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과 함께 송혜교를 앞세운 적극적인 마케팅이 점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 오픈한 매장만큼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는 등 평균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트머스」는 지난달 송혜교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기용했으며 태보와 에어로빅을 테마로 스포티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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