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의 아웃트로 브랜드 「팀버랜드」가 오는 15·16일 이틀간 과천 FnC코오롱 본사 인근에서 백화점 관계자, 예비 팀버랜드 대리점주들과 패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F/W 컬렉션을 가질 예정이다.
「팀버랜드」 정하영 부장은, “7월부터 본격적인 주5일제 근무가 시작되고 웰빙붐의 확산 등 아웃도어 및 스포츠 시장에 호재가 많다. 하반기에는 대리점과 백화점 유통을 확대하는 등 유통확대를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팀버랜드」는 현재 롯데 본점에서 월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또 오는 7월에 오픈하는 현대 목동점을 시작으로 대리점 7개, 백화점 1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팀버랜드」는 현재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 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롯데 분당점, 무교동 코오롱 프라자 등 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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