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스(대표 정순원)의 남성 주얼리브랜드 「보보스」가 남성용 발찌 ‘아이덴셜(Idential)’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덴셜은 정체성을 이르는 아이덴티티(Identity)와 식별성을 나타내기도 하는 이니셜(Initial)을 합성한 것으로 남성의 정체성과 식별성을 상징한다.
「보보스」가 이번에 선보인 발찌제품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아직까지 국내 남성 액세서리 시장이 귀걸이나 목걸이에 국한되어있다는 점이다.
「보보스」 정순원 사장은, “반바지나 가벼운 아웃도어룩 착용 시, 노출과 맨발의 어색함을 커버할 수 있고, 발찌가 노출패션을 마감시키는 피니쉬 효과를 줘 노출패션의 정장화가 가능하다”며 “최근 남성들의 착장이 다양해지고 과감해지고 있는 추세여서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보스」는 남성용 발찌 아이덴셜과는 별도로 액세서리 개념의 커플 발찌 ‘찜’, 약혼이나 결혼선물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고급화한 커플 발찌 ‘그레이스 노블’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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