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아크(대표 신세철)의 아동복 「한스와 그레텔」이 1호점을 오픈했다.
「한스와 그레텔」은 지난 24일 20여 평 규모의 태백점을 오픈해 당일 1천1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5∼8만원 상당의 점퍼류가 가장 많이 팔렸으며 남아와 여아 판매 비율은 4:6. 이 브랜드는 1호점인 태백점을 강원도 상권의 거점 매장으로 삼아 지방 상권에 골고루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최정수 「한스와 그레텔」 본부장은 “올 겨울까지 「파이브앤업스(5&ups)」와 「로라앤로리」 매장을 「한스와 그레텔」 인테리어 매뉴얼로 변경을 마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스와 그레텔」은 동승아크가 올 겨울부터 「파이브앤업스」와 「로라앤로리」를 중단하고 계열사인 위드림과 합작하여 런칭된 브랜드로 연말까지 50개점에서 1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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