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아트(대표 최병목)의 「에어워크」가 주최하고, MBC게임과 세중게임월드에서 후원한 ‘제2회 에어워크배 전국 아마추어 스타크래프트대회’가 지난달 30일 한 달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단일 아마추어 대회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에어워크」 스타대회는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3주 간의 오픈라인 예선을 거쳐 30일에 본선 및 결승을 치렀으며, 우승은 이윤석(19세) 군이 차지해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결승전은 6월 중 MBC 게임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대회에는 1천200명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벌였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에어워크」 가방을 증정했다.
또 본선 게임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트 이벤트와 프로게이머에게 도전하는 15분 버티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다.
「에어워크」에서는 ‘에어워크배 아마추어 스타대회’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며, 젊은이들과 호흡하는 브랜드로서 영화·음반·게임 등 문화콘텐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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