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의 「지오지아」가 지난 10일 명동점을 이전했다. 이전한 장소는 명동 메인거리의 「브로스」가 있던 자리로 35평 규모.
매장 인테리어도 리뉴얼했다. 원목 위주로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지오지아」는 하반기 서울 주요 상권의 백화점 3∼4개를 추가하는 등 유통망을 다질 계획이다. 이달내로 익산 신도시, 순천과 전주 매장도 확대한다.
한편 지난 4월 오픈한 중국 매장은 성도와 항주의 매장이 일평균 13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가을에는 북경, 상해 등 핵심상권에 5개 매장을 추가, 8개의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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