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pj(대표 박상돈)의 여성 감성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이대점과 부산점 등 중심상권 유통망을 늘린다.
「코데즈컴바인」는 오는 25일 이대 직영점을 오픈하며, 오는 8월에는 부산점과 청주점을 잇따라 오픈할 계획이다. 이대점의 경우 퍼포먼스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임오수 이사는, “브랜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심상권 매장을 늘려갈 계획이며, 올 하반기에는 백화점 유통망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데즈컴바인」은 현재 2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까지 38개의 유통망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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