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인터라인(대표 유우진)의 「블룸스버리」가 아웃렛 중심으로 유통 확대에 나섰다.
「블룸스버리」는 지난 5월 뉴코아아울렛 일산점과 지난 20일 인천점 입점을 시작으로 이번 가을 야탑과 평택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블룸스버리」는 현재 37개의 유통망을 이번 하반기 순차적으로 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유우진 우진인터라인 사장은, “「블룸스버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웃렛과 가두상권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출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해 27개 유통망에서 올해 는 50개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블룸스버리」는 지난해 27개 매장에서 1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점당 월평균 4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린 셈. 올해는 1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한편 「블룸스버리」는 지난달 22일 중국 심천 모예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중국 1호점 테스트 마켓을 거친 후 이번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장 전개에 나설 계획이다.
권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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