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제이듀코의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가 2015 F/W 광고모델로 배우 공효진을 발탁했다.
지난해 12월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를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재 탄생한 ‘빈치스’는 올 F/W 시즌부터 대중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25~35세의 워너비 스타이자 패션 스타일 아이콘 공효진을 광고모델로 선정한 것.
현재 핸드백 업계는 ‘루즈앤라운지’ 전지현, ‘덱케’ 한예슬, ‘제이에스티나’ 송혜교 등 빅스타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빈치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스타일 아이콘 ‘공효진’을 모델로 앞세워 공효진의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로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강행할 계획이며 공효진과 잘 어울리는 독특한 디자인의 시그니처 핸드백 루나(LUNA)로 이번 시즌 차별화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나 라인은 ‘빈치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백으로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전함과 동시에 선과 면이 조화를 이뤄 백을 오픈 했을 때 두 개의 삼각형이 분리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빈치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배우 공효진은 10년 넘게 현대 여성을 대변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일 아이콘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스타는 공효진밖에 없다”라며 “‘빈치스’와 공효진의 조우는 핸드백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것이다. 공효진과 함께하는 F/W 컬렉션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노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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