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슈즈 강자 브랜드 ‘밸롭’이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한다. 사진은 ‘밸롭’ 아쿠아 슈즈를 들고 있는 전속모델 최진혁 모델컷 |
국내 최초로 스킨슈즈를 개발한 지티에스글로벌(대표 최선미)의 ‘밸롭’이 스킨슈즈 강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한다.
‘밸롭’은 이번 시즌 기존 제품보다 아쿠아 슈즈로서의 기능을 강화한 ‘밸롭 아쿠아 핏’을 출시했다. 워터파크, 수영장, 바닷가, 계곡 등으로 물놀이 활동이 잦아지는 여름 시즌에 물기가 있는 노면에서 미끄러져 다치는 사고가 많은 것에서 착안, 약 1년 간의 개발 끝에 아쿠아 슈즈를 론칭한 것. 이 제품은 평균중량 105g의 초경량 신발로 맨발과 같은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밸롭’의 아쿠아 슈즈는 물기가 있는 노면에서의 미끄럼 방지를 위해 문어빨판 기능을 구비했으며, 빠른 배수와 건조를 위해 아웃솔에 배수구멍 기능을 채택했다. 또 뛰어난 착화감과 쿠션감을 위해 고탄력 펀칭 컵인솔을 적용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뿐만 아니라 갑피 원단과 나염 및 각종 신발 원부자재는 유럽의 까다로운 친환경 테스트를 통과,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슈즈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밸롭’의 강점은 국내 최초로 스킨슈즈를 선보인 브랜드라는 점. 지티에스글로벌은 스킨슈즈를 출시한 이래 지난 4년 간 매년 200%의 매출 신장을 거듭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스킨슈즈 30만 켤레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최소 60만 켤레를 판매해 국내는 물론 세계 톱 브랜드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매출의 20%를 R&D와 해외전시회 출품에 투자하며 공격적인 영업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밸롭’은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주연의 자리에 오른 대세남 배우 최진혁을 광고모델로 발탁,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밸롭’은 슈즈 멀티숍 ‘에스마켓’과 이마켓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빅마켓, 농심 메가마트, 그리고 전국 워터파크 및 수영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가로 전국적인 유통망 구축을 위해 지역별 대리점과 숍인숍 취급점 모집에 나선 상태다.
한편 지티에스글로벌은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아레나’ ‘레노마’ ‘엘르’ ‘배럴’ 등 10여 개 기업에 OEM 제품을 공급 중이며, 미국, 중국, 일본, 스페인, 독일, 호주, 남아공, 터키, 싱가포르, 태국 등 전세계 15개국에 자체 브랜드 ‘밸롭’을 수출해 대한민국 신발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패밀리 슈즈로 연출한 이미지컷 |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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