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의 「트라이」가 청소년의 체형에 제품 사이즈를 맞춘 캐릭터 내의 ‘트라이 NBA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트라이 NBA 언더웨어’는 체격이 급격히 커지는 청소년의 신체 규격을 정확하게 반영해 상의의 경우 85에서 105까지 사이즈 범위를 넓게 가져가 체격 증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성인제품과 동일한 규격의 입체재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이 브랜드의 한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NBA캐릭터를 속옷에 적용하여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순면 100% 원단을 사용, 활동성이 많은 청소년들의 땀흡수 및 피부트러블 방지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트라이 NBA 언더웨어’는 삼각팬티 3종(5천500∼5천800원), 트렁크팬티 3종(9천500∼1만500원), 드로즈(1만1천원), 러닝(8천원), 티셔츠(1만2천원)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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