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방(대표 황혜연)이 이달 중순부터 브랜드 「블랙부」를 전개한다.
용품을 포함 총 60스타일로 진행하는 「블랙부」는 4세에서 8세 토들러 시장을 겨냥한다. 유통은 모아방이 전개하는 유아복인 「베이이부」와 복합매장 형태로 전개하며 현재 강릉과 수원 2개 매장이 확정된 상태로 가두점 위주로 전개한다.
이 회사 전종운 이사는 “「블랙부」 런칭은 소비자층 확대를 통해 고객리드타임을 넓히기 위함”이라며, “하반기까지 시장에서 테스팅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달 7일에 열렸던 품평회에서 점주들의 반응이 예상했던 것 보다 좋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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