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도산대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까스텔바쟉’은 지난 3월 론칭 이후 월 매출 1억원이 넘는 매장이 6개에 달하는 등 초반부터 이슈를 모으며 골프웨어 시장에서 유례 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트 컬렉션은 아티스트 장 샤를르 드 까스텔바쟉의 아트 감성을 반영해 팝아트 모티브를 적용한 제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비비드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여기에 계절감을 살린 과감한 패턴이 산뜻함을 더해준다.
또 큐롯 팬츠, 피케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업본부장 이승혜 상무는 “까스텔바쟉의 50번째 매장인 도산대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디자인 개발 및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시즌 ‘까스텔바쟉’ 특유의 아트적 감성을 담아 시원하게 라운딩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인 아트 컬렉션을 전면에 내세워 여름철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노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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