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바디’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르바디는 갤러리아백화점에서 3월 2천500만원(행사 포함), 4월 3천200만원, 5월 4천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르바디는 빅토리아즈컬렉션(대표 권영규)이 전개하고 있으며, 「빅토리아시크릿」 「식스티에잇」 「니나리찌」 「딤」 등으로 구성된 멀티숍.
이에 대해 이 회사의 박의규 부장은,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년 상반기까지 「원더브라」 「존갈리아노」 등의 브랜드를 추가로 도입해 멀티숍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르바디는 또한 신세계 강남점의 3∼5월 누계매출이 2억1천만원으로 이너조닝에 구성된 10개 매장 중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평효율은 다소 떨어진다는 평. 르바디 매장은 실평수 18평으로 다른 브랜드의 이너매장과 비교했을 때 2∼3배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
한편, 신세계 강남점 이너조닝에서 비너스(4억2천만원), 비비안(4억원)이 1, 2위의 매출을 보이고 있으며 뒤를 이어 르바디(2억1천), 와코루(2억원), 캘빈클라인(1억9천만원), 바바라(1억2천만원)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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