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패션 생태계를 주도한다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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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패션리테일페어 참가 브랜드

2015-04-24 오후 3:19:44


여행에 강한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삭루츠’
2015 FRF 8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삭루츠(sakroots)’는 전세계 아티스트, 뮤지션, 예술가들의 시그니처 감성을 패브릭으로 표현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핸드백, 백팩, 미니가방, 크로스바디, 스마트폰지갑, 신발, 패션 액세서리 등이 있으며, 현재 원더플레이스, 엑스마켓, 랩, 폴더, 플러스에스큐 등 국내 유명 편집숍에서 판매중이다.

미국의 어느 잡화 브랜드보다 아트적인 발상이 돋보이고 스마트폰 케이스부터 투웨이 백팩까지 위트있고 편안한 스타일로 변형시킨 시그니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도 희소성 있는 상품성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 첫 선을 보인 슈즈 라인도 반응이 좋다.

따라서 시즌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컬러, 뉴 프린트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신속한 트렌드 반영으로 잡화계의 SPA를 지향한다. 여행에 강한 브랜드로 평가받는 ‘삭루츠’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컨버터블한 활용: 다양한 쓰임새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컨버터블 백팩의 경우 숄더백과 백팩으로, 스마트폰 크로스바디는 지갑과 스마트폰 크로스바디로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화려한 패턴감: 색감이 화려하고 밸런스가 좋아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브랜드이다
▶실용적인 디테일: 사용자의 쓰임에 맞는 편리하고 디테일한 수납공간을 먼저 제안한다
▶뛰어난 내구성: 튼튼한 컨버스 재질로 만들어져 다양한 생활 속 스크래치, 물기로부터 보호 가능하고 가벼운 소재감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거친 사운드, 강렬한 컬러의 아웃도어 ‘노이즈’
2015 FRF 9




‘겨울의 거친 사운드, 강렬한 컬러의 아웃도어’를 슬로건으로 내건 ‘노이즈(NOIZE)’는 한국에 상륙한 어떤 아웃도어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세련된 디자인과 디테일, 컬러 팔레트를 자랑한다. 캐나다 퀘백 지역의 강한 추위를 견딜수 있는 보온성과 가격 대비 완벽한 퀄리티를 만족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추운 도시의 데이웨어는 물론 스키와 보드용으로도 유용하게 입을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다운점퍼 마켓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노이즈’는 1978년 캐나다 퀘백 몬트리올에 설립된 노액세스에서 2004년 론칭한 브랜드로, 겨울 평균기온이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며 매년 6m 이상의 눈이 쌓이는 대표적 겨울도시인 퀘백의 지역적 특징을 배경으로 탄생했다. 따라서 퀘백의 강한 추위를 효과적으로 견딜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다.

지난 2013년 F/W시즌부터 국내 전개된 ‘노이즈’는 올 F/W시즌에 남성라인 3개 컬렉션과 여성라인 5개 컬렉션, 아동라인 2개 컬렉션 등 총 10개 컬렉션을 전개한다.

20~30대가 메인 타깃이지만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 합리적인 가격대가 장점으로, 일상복은 물론 아웃도어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캐나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토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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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캐나다에서 탄생한 ‘토보간’은 30년 이상 캐나디언의 리얼 아이콘을 대표해온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최대 영하 30도의 추위에도 견딜수 있는 파카의 기본기를 연구함은 물론 세련된 핏까지도 무시하지 않는 정통 파카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토보간’은 전세계 다양한 고객 및 패션브랜드와 일해 왔으며, 세계적인 리테일러들과 밀접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또 현재 캐나다 하키 대표팀을 스폰서하고 있으며, 유명한 캐나다 패션브랜드인 ‘스타일Ⅹ체인지’와 ‘누메로’를 론칭하는 등 다양한 패션 경쟁력을 갖춘 전통있는 업체다.

‘토보간’이란 단어는 원래 썰매라는 뜻에서 유래됐다. 캐나다인들에게 토보간은 아주 인기있는 스포츠였다. 현대에 이르러 토보간은 레크레이션으로서 언덕이나 스로프를 혼자 또는 여럿이 타곤 하는 놀이였다. 이후 몬트리올 토바건클럽이 창설되었고 그때부터 과거 레크레이션으로서의 토바건은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텐 레이싱 같은 진지한 올림픽 레이싱 게임으로 진화해왔다. 한 마디로 캐나다인들에게 토보간은 전통문화이자 생활 그 자체였다.

‘토보간’ 아웃도어는 80/20 다운과 퍼의 믹스콤비네이션을 기본으로 방수 쉘 부착, 포켓의 마그네틱 처리, 탈부착 가능한 후드 퍼, 투웨이 지퍼, 슬림한 라인, 우수한 착용감, 현지 가격 그대로 영하 40도에서도 강한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표방한다.








노지영 기자
njy@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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