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가 최근 출시한 기능성 러닝화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러닝화’서브3’인 경우 지난해 말 출시 후 하루 200여 족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서브3는 탄성이 좋은 폴리우레탄(poly urethan)보다 140%의 탄성 기능을 발휘하는 소재로 만들어져 뛸 때 발생하는 충격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러너의 부상을 최대한 예방하고 줄여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골드레이서’도 출시된 지 2달여 만에 하루 50여 족이 팔리는 등 판매조짐이 좋다.
골드레이서는 통풍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열을 흡수하는 에어 컨디셔너 캡슐이 가공된 특수 인솔을 사용해 신발 내부를 항상 23∼26도로 유지한다.
‘네오스피드’의 반응도 꾸준하다.
네오스피드는 피로감을 줄여주는 ‘팔죤’물질을 코팅 가공한 특수 인솔을 사용해 젖산의 분비를 지연시켜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능성을 갖고 있다. 하루 70여 족씩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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