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직원이 다같이 즐거운 매장”/ “성공 브랜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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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오후 6:44:53

◇ 「니」 「노튼」 「지지피엑스」 은행동 신세웅 사장 은행동에서 「니」와 「노튼」을 운영하던 신세웅 사장은 올해 「지지피엑스」를 오픈해 현재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관리, 그리고 적극적인 직원관리를 바탕으로 한 덕에 그가 운영하는 점포는 항상 전국에서도 매출 상위 매장으로 손꼽힌다. 신 사장은 「지지피엑스」 매장 오픈과 함께 다음카페에 ‘니.노.지’커뮤니티(cafe.daum.net/NinoG)를 만들었다. 신세웅 사장은,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 이유는 3개 점포의 고객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구매자와 판매자 입장에서가 아닌 또 다른 커뮤니티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현재 ‘니.노.지’카페에는 대전지역의 고객뿐 아니라 대전 인근지역의 회원 1천400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매장은 카페에 등록하는 회원들에게 양말이나 인형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뿐 아니라,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GGPX」로 4행시 짓기, 5월에는 가족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응모하도록 해 셔츠와 모자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했고, 지난달에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라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는 같은 지역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3개의 매장 「니.노.지」를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지지피엑스」 오픈 때에도 「니」와 「노튼」 매장의 판매사원들은 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손을 직접 붙잡고 「지지피엑스」 매장으로 안내하기도 했다. 또 3개 브랜드의 상품을 활용해 판촉 및 이벤트 사은품으로 활용하는 등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세웅 사장은 인근 미용실과 연계해 공동 할인쿠폰을 발행하는 등 입점 고객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코마케팅을 실행하고 있다. 또 구매 고객들에게는 이 매장에서 별도로 제작한 엽서에 친필로 쓴 감사의 편지를 발송하는 등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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