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스포츠’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되짚어 볼 수 있는 2015 S/S 캠페인을 선보였다.
1960년대 나일론 백팩과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백팩으로 유명해진 ‘잔스포츠’는 모험과 자유정신을 이어왔다. ‘잔스포츠’는 이번 시즌 이러한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라이프 아웃사이드’ 캠페인을 펼친다.
‘잔스포츠’가 말하는 모험은 꼭 대단한 탐험이 아니다. 친구를 만나고, 학교를 가고, 영화와 파티를 즐기고, 캠핑을 가능 등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미국, 브라질 등에서 지역 아티스트들의 그래피티 아트워크 작업과 함께 밴드 공연을 통해 공감하며 체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리브 아웃사이드’를 소개한다. 컬렉션은 클래식, 디지털, 아웃사이드, 그리고 헤리티지로 구성됐다. 클래식 라인은 ‘잔스포츠’의 주력 제품군으로 슈퍼브레이크와 빅스튜던트, 라이트팩 오리지널 등 히트 브랜드들이 다수 속해 있다.
디지털 라인은 디지털 디바이스 및 각종 용품들의 수납이 용이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특히 라이트팩 디지털 에디션과 엔보이는 노트북, 태블릿 PC, 각종 코드까지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백팩이다.
아웃도어라인은 어번과 아웃사이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른다. 우수한 내구성과 기능성은 물론 어번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디자인, 편리한 디지털 기기 수납 공간을 갖춘 하이브리드 라인이다.
헤리티지는 설립자 스킵요웰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초기 디자인을 원형 그대로 복각한 상품이다. 우수한 디테일과 질감을 자랑하며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 활동 및 레저 등에서도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제작됐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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