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인명 구조 방독면 가방이 출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신조아트(대표 최병목)의 「에어워크」는 세계 최초로 방독면이 부착된 기능성 가방을 개발해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롯데 영플라자 등 백화점에서 일제히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평소 가방으로 사용하면서 화재 및 가스 오염 등 화재현장에서 방독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가방에 부착된 방독면은 기존의 방독면에 없는 세계 최초의 산소탱크(5~10분간 사용가능)를 보유하고 있으며 화재 시 대기 중의 산소 농도 18% 이하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마스크 상단에 헤드라이트(24시간 사용)가 부착되어 있어 화재 현장에서 적합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22만원~25만원으로 블랙, 레드, 카키 등의 컬러고 구성되어 있다.
김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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