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너 수입업체인 제이팡이 올 하반기부터 「체리맥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체리맥스」는 일본 러브론사의 자문을 받아 국내에서 디자인과 생산을 진행하는 세트당 4∼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의 영 브랜드.
「체리맥스」는 베이직물과 커플 룩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그간 캐릭터성이 강한 일본 브랜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제이팡의 부족한 상품구성을 메꿔줄 계획이다.
이 회사의 권영주 부사장은, “올 하반기에는 20스타일을 전개, 전체 물량 중 5%를 유지할 방침이고 올 하반기에는 20%까지 「체리맥스」의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팡은 또한 영업과 기획라인을 이원화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팡에서 디자인, 생산 등 기획부문을 맡고 영업부문은 계열사에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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