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가 지난달 16일 클럽 옥타곤에서 아트라이브 공연파티를 개최했다 |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가 재즈콘서트ㆍ아트라이브 공연 파티 등으로 컬처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
브랜드 콘셉인 ‘아트 앤 컬처’에 기반한 라이프스타일 지향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사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재즈콘서트인 ‘재즈파크’와 문화공연 ‘르 살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지난 달 16일 ‘까르뜨블랑슈’는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아트라이브(art LIVE)' 컬처 파티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브랜드 전개 이후 첫 단독 컬처 공연인 이번 파티를 통해 고객들에게 컬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이날 파티는 셀러브리티 포토월 행사와 인스타그램 포토존 설치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배우 김소은, 정경호, 윤현민을 비롯해 모델 주우재, 김기범, 이송이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까르뜨블랑슈’ 의상을 착용하고 행사장에 참석해 축하 행렬을 이었다. 특히 이들은 ‘까르뜨블랑슈’ 아우터를 활용한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최신 트렌드인 오버핏 룩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또한 주요 백화점 바이어 및 파워 블로거 유진, 젠틀유진 등 패션 피플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MFBTY(윤미래, 타이거JK, BIZZY)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컬처 공연파티는 ‘까르뜨블랑슈’가 추구하는 문화캠페인 프로젝트 행보에 새로운 디딤돌이 됐다”면서 “패션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콘텐츠 브랜드로 진화를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 제공에 앞장서고 있는 ‘까르뜨블랑슈’는 매 시즌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노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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