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과의 전쟁’
가+
가-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복제 강력 대응 나서

2006-03-06 오후 12:00:42

로만손(대표 김기문)의 이태리 감성 주얼리 「제이에스티나」가 카피 상품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제이에스티나」는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는 티아라(왕관) 복제품에 대해 지난 4월 1차 경고를 했으나 시정되지 않는 점을 감안, 강력 대응키로 했다. 티아라는 출시 6개월 만에 20억원의 매출을 올린 「제이에스티나」의 인기상품. 「제이에스티나」의 한 관계자는, “재래시장의 도매업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100만 개 가량의 복제품이 유통되면서 입은 매출손실이 15∼20%에 이른다”고 말했다. 지난달 22일, 「제이에스티나」는 형사와 합동 단속을 벌여 명동 밀리오레와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카피 상품을 판매중인 3명의 업자를 형사 고발했다. 사건의 발단이 된 ‘티아라’는 의장등록 출원과 상표 출원을 마친 「제이에스티나」의 고유 심벌. 이에 티아라 카피 상품의 제조 및 유통은 상표 및 의장 등록법에 의거, 형사처벌 받게 된다. 「제이에스티나」는 향후에도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카피 상품을 근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100억원의 매출목표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명동점을 중심으로 롯데 잠실점, 부산, 동성로, 청주를 비롯해 14개 매장을 전개중이다. 또 올 하반기까지 유통망을 30개로 늘릴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