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이지웨어·잡화류 비중 증가
가+
가-

2006-03-06 오전 11:57:24

패션그래픽의 「엘르」가 올 하반기 이지웨어를 늘린다. 올 춘하 시즌 25스타일이었던 이지웨어를 올 추동에는 45스타일로 늘릴 계획이다. 물량도 전 시즌보다 50% 가량 늘렸다. 이 회사의 유병혁 이사는, “지난 시즌 소진율이 90%에 달할 정도로 이지웨어의 반응이 좋아, 올 하반기에는 이지웨어의 스타일과 물량을 늘렸다. 전체 상품 중 이지웨어의 비중은 30% 가량”이라고 밝혔다. 또한 잡화류의 비중도 높일 계획. 양말의 경우 올 상반기 4∼5% 가량 매출을 차지했으나 올 하반기에는 전체 매출 중 10%까지 높일 계획이다. 또한 파운데이션류에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사이즈 스펙도 다양하게 가져간다. 올 추동에는 일부제품에 C컵을 출시하고, 올 상반기에 선보였던 B컵을 사용한 스타일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엘르」는 백화점 3개, 대리점 38개, 직영점 6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말까지 백화점 6개, 대리점 50개, 직영점 7개의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8월에는 구제주, 안양, 안성, 의정부 등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엘르」는 매장 대형화를 추진하고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는 등 효율영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