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시장’마케팅 강화
가+
가-
「뉴발란스」, 러닝화 부문 기반 바탕

2006-03-06 오전 11:44:47

글로벌스포츠(대표 조용노)의 「뉴발란스(New Balance)」가 피트니스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뉴발란스」는 러닝화 부문에서는 인지도와 시장점유율 등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했다는 판단 아래 올 하반기부터는 피트니스 부문에 대한 상품기획 비중과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뉴발란스」는 올 하반기부터 피트니스, 크로스 트레이닝, 워킹 등에 대한 상품 비중을 전체 신발의 20%까지 늘렸다. 이 회사 김동렬 마케팅팀장은, “러닝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러닝화 부문에서는 확고한 2위 자리를 굳혔다. 특히 중앙, 서울, 동아 등 국내 주요 마라톤대회를 스폰서하면서 ‘러닝화=뉴발란스’란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올 가을부터는 피트니스 부문에서 필요로 하는 상품을 크게 늘렸다. 이를 통해 20대 초중반 고객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BS88체육관 등 5∼6개 유명 피트니스센터와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또 「버켄스탁」과 「리프」 등 2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 비중도 늘리는 등 신발 전문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뉴발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05년 1분기 수주회를 가졌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