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가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는 등 브랜드이미지 재고에 나섰다.
런칭 9년차인 「지이크」는 매장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인테리어 집기를 바꾸고 매장의 컬러를 바꾸는 등 고급스런 분위기의 매장으로 바꾼다.
하반기 MD개편이 있는 매장을 우선적으로 변환하고, 내년에 전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이크」는 하반기부터 데님라이크와 데님 팬츠도 5모델 출시하는 등 캐주얼 비중도 늘린다.
가을 물량은 모델수를 줄이고 단위모델당 볼륨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소재 개발을 강화해 점퍼와 코트 등의 아우터에 「지이크」 만의 차별화를 두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컬러로트를 키우고, 모델수를 줄여 단위모델당 볼륨을 키운다.
또 고가와 저가의 기획물을 보완, 상품의 가격대를 넓게 가져간다.
고가라인의 수트는 상반기 선보인 85만원짜리 수트가 판매율이 80%를 넘는 등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는 5모델로 늘렸다.
작년부터 내놓은 대리점을 위한 기획상품 물량도 전체 물량의 15%로 가져가는 등 저가의 기획물도 강화했다. 하반기에 춘천, 순천, 구미 등 지방 중소도시에 대리점 4개를 추가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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