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최근 황태영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황 이사는 이랜드와 보성어패럴 「쏘베이직」을 거쳤으며, 현재 「마인드브릿지」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 「마인드브릿지」를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황태영 이사의 임원 승진으로 향후 공격적인 유통전개 및 마케팅이 기대된다.
한편 이 더베이직하우스는 최근 삼성동에 지상 17층 규모의 빌딩을 170여 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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