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가 내년 봄 「노튼주니어」를 출시한다.
「노튼주니어」는 「노튼」에서 보여줬던 트러디셔널 컨셉을 유지하면서 감성과 기능성을 살린 상품구성에 포커스를 맞춘 브랜드.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본사 강당에서 유통 및 언론 관계자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개최했다.
「노튼주니어」는 주니어층에 적합한 패션을 제안,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 할 계획이다. 시즌 트렌드 컬러와 [노튼] 고유의 트러디셔널을 접목해 뉴 트래디셔널 주니어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노튼주니어」는 7~15세의 남?여 아동을 타겟이다. 전체 상품구성에 유니섹스 20%, 남아라 45%, 여아 35%로 구성한다. 또한 트러디셔널 상품군을 25%, 캐주얼&데님군을 55%, 스포티군을 20%로 구성할 계획이다.
연간 15회 신상품 출고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8차례에 걸쳐 신상품을 출고해 상품의 회전율을 높이고 이로써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유통망은 내년 60개점을 목표하고 있다. 상반기 공격적인 영업으로 40개를 열고 하반기에20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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