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의 남성 캐주얼 ‘올젠’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올젠’은 지난 1994년 출시된 이후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한결같은 멋과 편안함을 제안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성통상이 미얀마에 구축한 글로벌 소싱 기반을 통해 좋은 품질과 디자인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인식되면서 외형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젠’은 지난해 580억원에 이어 올해는 700억원의 외형을 바라보고 있다.
‘올젠’측은 “최근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가 주춤하면서 패션성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어번 캐주얼로 남성 소비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20주년을 맞는 올해부터 스타일과 가격 측면에서 선택 폭을 넓혀 국내 대표 남성 캐주얼 브랜드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젠’은 20년 동안 대한민국 남성들의 진짜 ‘멋’을 고민해 왔으며, 매 시즌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캐주얼 웨어를 선보여왔다. 간결한 실루엣에 빈티지한 컬러감과 남성적인 디테일을 더한 아우터 라인, 편안함과 완벽한 피트감을 선사하는 팬츠 라인, 기본을 지킨 세련된 이너웨어 라인, 여기에 트렌디함을 더해주는 액세서리 라인 등 남성이라면 어느 것 하나 놓칠 것 없는 올젠의 컬렉션은 올젠이 20년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올젠’은 출시 이후 20년 동안 함께 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세일 소식과 리미티드 에디션, 그리고 스페셜 기프트를 선보였다. ‘올젠 20주년 이벤트’는 전국 매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허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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