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크베이비」가 액세서리 비중을 확대한다.
지난해까지 30% 가까운 성장률을 달성한 「모크베이비」는 오는 4월부터 주얼리 라인을 별도로 구성, 1만9천원대부터 20만원대의 14K 도금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게 된다.
주얼리 상품과 함께 인형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독일 수입 핸드메이드 제품인 ‘고처 (Gote)’ 인형으로 가격은 186유로. 고처인형은 여름 시즌부터 원피스 제품을 5∼6스타일 확대해서 출시하는 ‘프리티(pretty)’ 라인에서 제안될 예정으로 가격은 10만∼50만원대.
「모크베이비」의 박신호 이사는 “인형에서 보여지는 의류는 프리티 라인을 축소시킨 것으로 의류와 동반매출이 예상된다”라며 “액세서리 아이템 강화는 「모크베이비」만의 제품 캐릭터를 고급스럽게 풀어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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