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이 명동에 대형 복합매장을 열었다.
지난 12월 23일 롯데 백화점 영플라자 맞은편 명동 초입에 문을 연 300평 규모의 이 매장은 「TNGT」「라푸마」「헤지스」를 함께 구성했다.
오픈 기념 행사에서는 얼음조각 전시와 포토세션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매장 오픈을 기념해 6천여 명의 구매 고객에게 브랜드 별로 바디용품, 수첩, 손수건, 양말 등을 증정했으며, 라푸마 매장에서는 학생증을 제시한 모든 고객에게 백 팩을 20%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1층에는 아웃도어 「라푸마」, 트러디셔널 캐주얼 「헤지스」, 2층에는 중저가 남성복 「TNGT」가 들어섰다. 3층은 컨벤션 룸으로 고객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경순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