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대표 최순환)의 토털 어덜트캐주얼 「그린조이」가 광고 모델로 최수종·하희라 부부를 선정, 최근 1년간 6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그린조이」 측은 “최수종의 이미지가 고급스럽고 <해신>에서 보여준 신비함을 통해 성공한 부부의 삶과 행복을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린조이」는 최근 이들과 함께 봄·여름 화보 촬영과 TV 광고 제작물 촬영을 마쳤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이번 TV 광고 제작물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TV 등을 통해 시리즈로 방영될 계획이다.
「그린조이」는 이번 광고 등을 통해 좀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그린조이」는 이번 시즌부터 기존 골프웨어 이외에 어덜트캐주얼 상품을 대폭 보강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기획실장에 코오롱 출신의 권해기 씨를 영입하기도 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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