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FAQ / 바캉스, 스킨 케어 비상령 - 관련기사2
가+
가-

2006-03-03 오후 3:52:53

Q. 선 크림은 몇 시간마다 바르는 것이 좋은가? A. 물이나 땀에 의해서 지워지기 쉬우므로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Q. 작년에 산 선 크림을 다시 쓰려고 하는데 괜찮은가? A. 자외선 차단제는 일반 크림에 비해 변질이 잘 되므로 보통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하지만 서늘한 장소에서 보관을 잘했다면 2~3년 정도 사용해도 괜찮다. Q. SPF 지수가 높은 선 크림을 매일 사용하는 건 피부에 안 좋다고 하던데 사실인가? A. 자외선 차단 성분이 어떤 것인가가 문제지, 지수가 높고 낮은 것은 피부 자극 여부와 관계가 없다. 오히려 차단지수가 대체로 높은 파운데이션 형태의 차단제는, 물리적 성분인 산화아연, 이산화티탄 등이 들어 있어 자극이 적고 차단 효과는 크다. Q. SPF 지수가 15인 선 크림과 SPF 지수가 8인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SPF 23만큼의 효과가 있는가? A. 함께 사용하면 원래의 지수보다 높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사실이지만 반드시 둘의 합과 같은 지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SPF 지수가 표기된 화장품을 함께 사용하여 겹겹이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좋다. Q. 메이크업은 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만 사용해도 피부에 괜찮은가? A. 한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 트윈케이크 등 여러 제품을 함께 바를 때 차단 효과가 크다. 그러나 피부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하나만 바르는 것도 괜찮다. Q. 자외선 차단제는 어느 정도의 날씨부터 발라주어야 할까? A. 햇볕은 한여름보다 10월부터 4월까지 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기간에도 여전히 피부는 자외선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외출이나 야외 활동이 잦은 경우 햇살이 따가워지는 계절은 물론 겨울에도, 사계절 모두 SPF 15 이상의 자외선 차단 제품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Q. 메이크업 베이스와 선 크림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나? A. 자외선 차단제의 가장 큰 기능은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고, 메이크업 베이스의 가장 큰 기능은 색조화장 전의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색을 보정, 균일한 톤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따라서 두 제품을 구분해서 모두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한 제품만 사용해도 괜찮다. 햇볕이 강하지 않은 날, 피부 톤 보정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SPF 지수가 표기되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햇볕이 강한 날, 피부 톤 보정이 약간만 되어도 괜찮다면 자외선 차단 제품만 사용하면 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