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매스티지 데코’의 팝업스토어. 집 모양의 철제 구조물이 눈길을 끌었다. |
디자인 가구 브랜드 ‘매스티지데코’가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 간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달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홈 인테리어 데코 페어’의 일환으로, 매스티지데코(MASSTIGE DECO) 외에 까르텔, 스트레스리스, 컴프프로, 컴퍼패딕 등의 리빙 브랜드가 참여했다.
‘홈 인테리어 데코 페어’는 브랜드 간 칸막이를 없애고 동종의 상품군을 혼합 배치하여 스타일리시한 편집숍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 매스티지데코 베이스캠프(BASE CAMP)는 브랜드 콘셉트와 베스트셀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집 모양의 철제 구조로 트렌디하고 독자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강조했다.
기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시 카우 상품인 레트로 시리즈, 스윙잉 런던 시리즈와 마카롱 패밀리 시리즈 등을 진열 판매했으며 최근 론칭한 신제품 인덱스 시리즈의 베이커 소파 또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김지수 매스티지데코 대표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 20~30대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매스티지 데코’의 팝업스토어. 집 모양의 철제 구조물이 눈길을 끌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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