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이 올 하반기 「에스마일」을 토털 이너웨어로 전개한다.
그간 라운지웨어 중심으로 전개되던 「에스마일」은 올 하반기에 여성·남성의 라운지웨어, 언더웨어 등 120스타일의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로 선보인다.
이 브랜드를 맡고 있는 황범순 팀장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고 개성을 업그레이드하여 테이스트에 맞게 소비할 수 있는 세대를 타겟으로 릴렉싱웨어(Relaxingwear)와 언더웨어, 액세서리가 주요 아이템으로 전개된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직, 스포츠, 쉬크 등 3가지 제품군으로 런칭되어 골라 입는 재미와 스타일리시한 데이웨어로서의 매력을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에스마일」은 일본 에스마일상품을 전체의 20∼30% 가량 도입해 상품의 다양성과 고급화를 추구할 계획이다. 유통은 대형할인점, 아웃렛 중심으로 올 하반기까지 23개 매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고, 대리점 영업도 준비중이다.
조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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