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 없이 새로운 콜래보레이션으로 관심을 받아온 ‘펠틱스(FELTICS)’가 이번엔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 지누션의 ‘션’과 손을 잡았다.
올 여름 월트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가 속해있는 ‘미키와 친구들’, 픽사의 ‘몬스터 대학교’, ‘마블(MARVEL)’과의 콜래보레이션 진행으로 큰 이슈를 이끌어 온 ‘펠틱스’는 최근 가수 션이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릴션’ 과 콜래보레이션을 결정. 총 2가지 라인으로 패밀리 룩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2008년 3월 론칭한 브랜드 ‘릴션’은 의류 및 신발의 생산, 유통,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브랜드로써 아동과 성인의 경계를 허물어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패션을 공유하는 ‘패밀리룩’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만들었다. 현재 토탈 멀티샵으로 확장하여 명실공히 키즈 브랜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 트랜드 리더로서 기여하고 있으며. 브랜드를 넘어서 나눔이라는 선행문화를 지향 함으로써 릴션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나눔 문화를 형성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펠틱스’와 ‘릴션’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MUSIC & HIPHOP을 기본으로 한 ‘LILSEAN’과 ‘Made in Heaven’ 두 라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100% 자체 제작과 국내 생산을 통해 의류의 퀄리티를 높여 고객의 만족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한편 ‘펠틱스’는 월트디즈니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도 입고 소진율 45%를 넘기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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