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에 1호점 오픈
「해피엔코」를 전개중인 엔코글로벌(대표 박상천)이 아동용 토털 리빙 브랜드 「룸세븐(Room―Seven)」을 출시한다.
「룸세븐」은 네덜란드 브랜드로서 1995년 오일릴리(Oilily)의 창립자 Mr.Willem과 Ms.Brecht Olsthoorn이 출시한 브랜드. 초기에는 유아전용 침구 위주로 판매했으며 최근에는 의류, 침실 소품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연령대는 영아부터 10세까지의 남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의류, 침장, 조명 등의 소품, 가구까지 「룸세븐」 제품만으로 아이방을 세팅할 수 있다.
특히 「룸세븐」은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퀼트 침장과 침구 가득히 수놓아진 자수, 벨기에산 천연 원목으로 만들어진 가구, 자연친화적 마감기법 등을 통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자수와 함께 표현되는 다양한 컬러의 프린팅은 모두 디자이너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하고 있다.
「룸세븐」은 금년 들어서 의류라인을 강화했으며, 기존 유럽시장을 벗어나 미국, 일본, 호주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엔코글로벌측은, “창립자인 Ms.Brecht Olsthoorn은 실제 1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어 누구보다 엄마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아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오는 9월 초 청담동에 「룸세븐」 직영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