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와 ‘르꼬끄골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르꼬끄스포르티브’ 그리고 고기능성 컴프레션 웨어 ‘스킨스’ 등을 전개하는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내년 봄 또 하나의 야심작을 선보인다.
내년 S/S 시즌을 기해 한국과 일본에 동시 론칭하는 ‘데상트골프’가 그 주인공. 데상트코리아는 ‘데상트골프’ 본격 출시를 앞두고 오는 28·29일 양일간 안성 물류센터에서 백화점 바이어 및 대리점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첫 날 28일에는 백화점 바이어 및 프레스를 대상으로, 29일은 전국 주요 상권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신규 ‘데상트골프’ 제품 라인업과 함께 영업·마케팅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상트골프’는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인 ‘데상트’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최고의 퀄리티와 테크놀러지를 갖춘 프리미엄 어슬레틱 골프웨어를 표방한다. ‘먼싱웨어’와 ‘르꼬끄골프’를 통해 쌓아온 데상트코리아만의 노하우를 접목, 기존의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골프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2015년 봄 한국과 일본 시장에 먼저 선보인 후 궁극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미 골프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내년 봄 출시될 ‘데상트골프’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