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비, 대리점 반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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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오후 2:24:16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바닐라비」가 가두점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닐라비」는 오는 20일에 오픈하는 충장로 직영점에 이어 명동 대리점과 은행동 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홍선 「바닐라비」 본부장은, “「바닐라비」의 발랄하고 귀여운 걸리시 컨셉이 가두상권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명동과 동성로 등 중심 상권의 매장오픈으로 홍보 효과도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닐라비」는 이번 가을부터 대리점을 겨냥한 상품을 풀어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닐라비」는 지난 7월 2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점평균 5천300만원 정도 판매한 셈. 김 본부장은, “가격을 많게는 50%까지 낮추고 스타일당 장수를 300장에서 500장까지 늘리는 등 대리점 유통에 맞춰 변화를 준 것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입점고객의 구매율이 크게 늘었다. 특히 상품 변화후 주요 백화점 뿐 아니라 비효율 매장이던 지방 백화점과 가두점에서도 매출이 오르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닐라비」는 ‘바닐라아이스비’라는 테마로 마케팅을 진행한다. 「바닐라비」는 매장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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