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대표 강진영)의 영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이 이번 하반기 엠디 개편에서 현대백화점 전 매장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오즈세컨」은 입점해 있던 현대 무역, 신촌, 부산, 울산 광주점 5개 점을 모두 퇴점시키기로 결정한 것.
현대백화점측은, “최근 들어 무역, 신촌 등 주요 점에서 매출이 부진했다. 점별 자리이동이 있기는 했으나 최종 퇴점 결정은 브랜드측에서 했다”고 밝혔다.
「오즈세컨」 현대백화점 퇴점으로 현재 유통망을 33개로 정리했으며, 하반기에 1∼2개 정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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