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은 2004년 가을 ‘어번스포츠캐주얼’을 표방하는 브랜드 「에스에스삼일일(SS311)」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스에스삼일일」은 ‘Six jour Sports 311’의 약자로, ‘Six jour’는 불어로 ‘6일’이란 뜻이며, 311은 일년 365일-일요일(54일)=311일이 된다는 의미로, 주말과 휴일을 초월하여 주 6일 내내 일상 스포츠를 즐기는 ‘Life is Sports, Sports is Life’의 브랜드 사상을 표현한다.
급증하고 있는 짐(Gym)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상품과 피트니스 전문복, 스포티즘의 확산으로 스트리트에서 개성적인 자기표현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상품, 트레이닝 룩으로 대표되는 라인으로 캐주얼 아이템과의 코디가 자유로운 라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격대는 점퍼가 12만8천원대, 티셔츠가 5만5천원대, 바지가 9만8천원대이며 신발은 3만9천원∼6만8천원대이다.
매장은 가두점, 백화점 등 총 63개 매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며, 기존의 스포츠 브랜드 「라피도」 100여 개의 매장 중 40여개의 매장을 리뉴얼하여 오픈하고, 20개의 매장은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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